- 6일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달러/원은 전일 서울환시 대비 15원 상승한 1324.5원에 마감.
- 국내외환시장은 밤사이 뉴욕증시가 금융 불안 재개로 인하여 하락하고 달러화가 안전자산 선호성으로 강세로 마감했고, 역외선물환도 전일 종가대비 상승으로 인하여 아시아시장에서도 달러화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어서 달러/원 환율도 상승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연일 계속된 외국인 주식매수자금 유입 가능성, 투신사들의 환 헤지 물량, 국내기업의 외국인 배당금 관련 역송금 수요(삼성전자 13일이전, 포스코∙현대차 13일, 현대중 10일, S-OIL 20일 이전 등)에 따라서 달러/원 환율의 등락이 결정될 듯.
- 금일 원/달러 환율은 1300 ~ 1340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되며,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380원, 주요 지지선은 1300원이다. 원/엔은 환율은 1290~1350원 사이 주 거래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