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중국 게임회사 창유닷컴(ChangYou.com, CYOU)은 모회사이자 중국의 포털업체인 소후닷컴(Sohu.com, SOHU)으로부터 분할돼 나스닥에 상장된다"며 "온라인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재확인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모회사는 주력사업인 인터넷광고부문에 주력할 수 있으며, 핵심부문이자 캐쉬카우인 온라인 게임부문의 경영권 유지, 향후 R&D 투자 및 신규서비스를 위한 추가자금 확보가 가능해 일석삼조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국내 1위 업체인 NHN도 지주회사 전환을 목적으로 한게임을 분할할 경우 이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또 2위 업체인 다음도 기타 게임사들과의 채널링 제휴를 확대함으로써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