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이틀연속 증가했다.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모두 증가하며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이틀연속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 현재 MMF설정액은 전일보다 2700억원 줄어든 118조 1730억원을 기록했다.
MMF는 지난 3월 16일 126조 6240억원으로 고점을 기록한 후 최근 10거래일째 감소하며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계 자율 결의 이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반면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39조7520억원으로 전날보다 1940억원이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일대비 1760억원 증가한 85조275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70억원 증가한 54조4760억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했으며, 해외 주식형편드는 닷세째 연속 증가세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전일에 비해 30억원 증가한 32조3670억원을 기록해 이틀연속 하락을 마무리하고 상승반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