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지수는 2시 11분 현재 8727.54엔으로 전날보다 375.63엔, 4.49% 상승하고 있다.
오전 장을 강세로 마감한 뒤 오후 들어 중국을 비롯한 주변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며 투자심리를 고무시키고 있다.
각국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금융안정 대책 기대감으로 자동차와 전자제품주가 급등하며 상승세를 부추기고 있다.
한편 중국 중시도 전장에 이어 상승세로 오후 장을 시작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시간 1시 11분 현재 2444.05포인트로 전날보다 36.03포인트, 1.50% 상승하고 있다.
주변국 증시의 상승세가 중국 경기회복 기대감을 자극하며 부동산과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며 오름세를 견인하고 있다.
이밖에도 홍콩 항셍지수는 717.09포인트, 5.30% 급등한 1만 4236.63으로 전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