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서치센터 구체화 / 리테일영업 확대 및 신사업 추진 TFT신설
[뉴스핌=김연순 기자]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이 영업강화 및 신규조직 신설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이트레이드증권은 리서치센터를 구체화해 이미 설치된 기업분석팀, 투자전략팀의 팀장급 영입을 완료하는 등 인력충원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또한 홍보광고팀을 신설해 홍보와 광고, 마케팅리서치, 브랜드관리 등 전사차원의 이미지 제고활동을 수행토록 했다.
아울러 리테일 사업본부내 'E-biz 영업담당'의 명칭을 '리테일 영업담당'으로 변경하고, 리테일 사업본부의 전 영업부문을 담당토록 해 분리돼 있던 영업부/테헤란PB센터 및 마케팅팀, 전략영업팀, E-Biz업무팀이 '리테일 영업담당' 소속으로 편재됐다.
고객서비스팀, CRM팀, 상품기획팀, 업무개발팀 및 신설된 리테일기획팀은 리테일 사업본부 직속으로 두었다.
여기에 법인영업사업본부를 중심으로 하는 '신사업 추진 TFT'를 신설해 상품선물, 해외선물, FX마진거래 등의 선물업 진출을 준비토록 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전사업 부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5본부, 1담당, 2센터, 2영업부/점, 30팀, 1TFT로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