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서울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친환경과 저에너지 건축물의 저변 확대를 위한 것이라며, 서울시가 C40총회를 앞두고 중점 추진하고 있는 건물에너지합리화사업(BRP)에 삼성물산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삼성물산은 향후 시공하는 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1등급으로 건축하며, 건물 건축 및 유지 과정의 자원절약과 순환이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뿐만아니라 건물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시민홍보와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건물분야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시책을 협력 추진키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는 기존 건축물의 건물에너지합리화사업(BRP)을 지속적인 추진해 서울을 에너지절약형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지원제도와 민간협력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