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0시 51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일 세운메디칼 관계자는 "올 1/4분기에는 경기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19% 정도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주요 아이템들의 시장점유율을 증가시켰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아직 집계가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1/4분기 실적은 전기대비 16%정도의 증가를 목표로 잡았고 이는 무난히 달성될 것"이라며 "시장의 유동성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것도 실적증가세의 주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 및 출시를 통해 이러한 실적성장세는 유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케팅 활동을 지속 강화해 아이템들의 시장점유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