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보험(선수금환급보증) 손실이 3월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데다, FY09 실적 전망치 기준 수정 PBR이 0.66배로 상위5사 중 가장 낮다는 것이 조정의 배경이다.
우리투자증권 한승희 연구원은 "C&중공업, 진세조선, 아시아중공업 RG보험 손실과 해외유가증권 상각 예정에 따라 4Q FY08 수정순이익이 -1,26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RG 추가 손실을 반영하더라도 안정적인 장기보험 손해율과 투자이익 회복으로 1Q FY09 수정순이익은 119억원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 연구원은 이어 "RG보험 손실 반영과 해외유가증권 상각 등 1630억원의 일회성 손실 반영에도 지급여력비율은 토지 재평가 등을 통한 자본 증가로 인해 170%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