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관계자는 26일 대한ST 매각설과 관련, "아직 매각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한전선은 연초에 밝힌대로 재무구조 개선등의 일환으로 대한ST 매각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대한ST의 인수등과 관련해서는 포스코가 우선권을 갖고 있다.
이는 당초 대한ST를 설립할 당시 대한전선 80.1%와 포스코 19.9%가 각각 지분을 투자하면서 대한ST의 인수등과 관련해서 포스코가 우선권을 갖는다는 조건을 달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