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9.13포인트 상승하며 1,170.94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지난 3월 3일부터 있었던 상승 추세는 1,120선을 확실히 다지고 60일선과 120일선을 단숨에 돌파하였다. 그리고 지난 3월 17일에 만들었던 양봉을 유지하면서 양호한 조정을 받아내고 있다.
김태희 전문가는 현재 시장의 반등은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물량과 시장을 방관하는 외국인의 합작으로 현재 추세가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는 인위적으로 공급되어 넘쳐흐르는 자금이 이제 대부분의 투자처를 잃고 있고, 일정 금액을 항상 매수해야 하는 기관은 프로그램을 이용해 수동적으로 매수하는 것이라고 성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23일 전략으로 지수 1,150선을 아래로 두고 조정기에 비중을 늘려 다시 있을 단기 상승의 흐름에 대응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지난 상승에서 1,120선을 갭으로 돌파하고 지지해 준 모습과 60일선을 강하게 돌파한 모습을 볼 때 조정기를 이용해 천천히 비중을 늘려가서 단기수익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는 외인들의 방관 속에 기관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제외한 이 두 주체의 진짜 수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항상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이제 시장은 단기간에 무너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그래서 현 시점에서 조정을 이용해 분할매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라며 “예측이 끝났다면, 상승과 하락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대응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전일 미국 시장의 마지막 모습이 조정으로 끝났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약하게 시작은 하겠지만, 이때까지의 수급이 유지된다면 반등으로 돌아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5일선 기준의 조정을 이용한 매매를 머릿속에 넣어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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