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신한지주에 따르면 신주 7800만주 중 청약주식수는 7652만 8839주(98.1%)에 달했다. 이를 통해 신한지주는 1조 3000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됐다.
신한지주는 나머지 실권주 147만 1161주에 대해 우호주주 등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주금납입일인 오는 24일까지 모두 마무리 짓는다는 방침이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100%에 가까운 청약률을 보인만큼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실권주도 이미 우호주주들한테 다 배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