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윤영두)의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된 실내악 앙상블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로비에서 환자들의 쾌유를 비는 위문연주회를 했다.
지난 2002년에 창단된 캐빈승무원 실내악 앙상블은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콘트라바스 등을 연주하는 총 12명의 현직 캐빈승무원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