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일자리 창출, 미래산업 대비, 경제위기 극복 등을 고려해 추경예산을 338억원으로 확정했으며, 이는 올해 주요 사업비 3154억원 대비 9.6%가 증가한 금액이다.
이번 방통위의 추가경정예산 요구안에는 ▲ 학교인터넷망 고도화(150억원) ▲ 전파자원 실태조사(108억원) ▲ 통신서비스 품질평가(30억원) ▲방송콘텐츠 제작지원(50억원) 등이 포함됐다.
추경예산은 오는 24일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27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한편, 방통위 상임위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IPTV, 와이브로 등이 시장에서 선순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연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또한 추경예산 분야가 IPTV나 와이브로 등 신기술을 공공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하라는 의견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