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기간은 5년간이며, 공중파TV와 케이블 등 공급과 완구유통권 등의 권리를 갖는다.
회사측은 “올해의 사업라인업을 강화하고, 중국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