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인수 희망자로부터 요청이 있어 채권단이 당장 워크아웃을 중단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이날까지 (이행보증금) 입금이 되지는 않았다"며 "하지만 관심을 보이던 해외 투자자가 자국에서 인수승인을 받았고, 이행보증금 대신 잔액증명서로 대체해달라고 요청해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시간이 촉박했다는 점을 인정해 채권단이 회의를 갖고 어떻게 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채권단 회의는 오는 16일쯤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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