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일 골수복재는 다양한 규격의 정형외과용 골수복재인 BoneMedik과 실리콘 이온을 치환 시켜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BoneMedik-S 그리고 만능형 치과 공이식재인 BoneMedik-DM 등이 있다.
특히 정형외과용 골수복재는 지난 2007년부터 지식경제부 주관 정부연구사업인 차세대 신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요업기술원, 서울대, KIST 그리고 연세대 등과 공동으로 개발한 결과 상품화를 성공적으로 이뤘다.
이외에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치과용 근관충전재를 비롯하여 신경치료와 레진치료에 사용되는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가지는 치과재료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측은 지난 1월 새로 바뀐 C.I에 맞게 제품 포장도 새롭게 디자인해 새로운 마음으로 전시회에 임할 계획이다.
오석송 대표이사는 “골수복재 제품은 미국법인에서 이미 美 FDA인증과 특허를 취득한 제품으로 미국시장을 비롯한 선진시장에 대한 마케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며 “해외를 비롯 국내시장에도 메타바이오메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규성장동력인 골수복재에 대한 국내∙외 시장에서의 리더쉽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