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이들 종목의 기준으로 지속 가능한 회사와 가격 경쟁력 이 두가지를 꼽았다.
삼성증권 황금단 연구위원은 10일 보고서를 통해 "우리 주요 기업들이 최근 반도체, 자동차뿐 아니라 핸드폰에 있어서도 북미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가고 있다"며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는 피해갈 수 없을 것이지만 어려운 환경 아래에서도 생존과 수익의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기업에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황 연구위원은 핸드폰 관련 종목에는 삼성전자, LG전자, KH바텍, 디지텍시스템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