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진석 애널리스트는 "올해 1/4분기 50% 수준 가동률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이는 자동차, 조선 등 수요산업 판매 감소와 재고조정이 겹치며 일시적인 수요의 공백에 의한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실수요 회복에 의한 판매 증가와 이익률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이달 조괴장 완공과 오는 9월 단조용 150톤 전기로, 1만3000톤 Press가동으로 인해 대형 Ingot, 자유단조 생산이 가능해진다"며 "특수강봉강의 저수익성을 보완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지난 9일 기준 5.2%에 달하는 높은 예상 배당수익률이 상반기 업황 악화에도 주가를 지지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