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환율상승과 경기침체 심화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사상 최대실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러한 매출증가는 통합형(WiBro+WCDMA+CDMA) 제어기기 판매증가와 CDMA모뎀 등 상품매출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매출증가로 영업이익도 2천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16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
한편 올해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불확실성을 감안해 시장변화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한다는 것이 회사측 입장이다.
이를 위해 PMS(프로젝트원가관리시스템)도입을 통해 원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수익성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통신용 제어기기 시장에서는 경쟁사와의 격차 및 시장점유율을 지속 확대하고, 이동통신시장에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용 원격감시장치 시장에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