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촌놈 증권사이트는 2008년 코스피 지수의 지속적 하락에 대비하여 2007년 11월에서 2008년 3월까지 관망과 단타매매를 조언하였다. 또한 6월에 1,850포인트부터 관망을 조언하였으며 이 조언을 따른 유료회원들은 거의 손실을 입지 않았으며, 매일 저녁 실시하는 무료 야간방송의 시황설명과 장 중 무료티커 발송으로 무료회원들 역시 손실을 입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선물에 투자한 회원들은 대박의 기쁨을 누려 2008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확한 예측과 조언으로 성공했던 유일무이한 증권사이트였다고 밝혔다.
2008년의 지수는 1월 1,900에서 10월 890포인트까지 10개월 동안 1,000포인트가 하락하는 동안 투자자 대부분은 언론사 및 일반 애널리스트가 전달하는 기사와 조언에 따른 추가매수와 홀딩으로 현재 70~90%에 가까운 손실이 발생했다. 자신의 가족이나 친구에게 전달할 기사와 조언이었다면 과연 그들이 그렇게 기사를 쓰고 조언을 했을지에 대해 개인투자자는 의문을 가져야 할 것이다. 평택촌놈의 진정성은 자신이 슬로건으로 내건 ‘가족과 친구에게 전달하는 투자정보’에 그대로 담겨 있으며, 그런 마인드로 분석하고 조언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주식 투자가들은 적어도 한번 정도는 주변에 아는 친지나 친구가 종목을 추천해 달라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이다. 이 경우 종목 추천을 잘하면 고맙다는 말 한마디뿐이지만 잘못 추천한 경우는 바로 인간관계의 추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주식 조언이다. 하지만, 평택촌놈은 자신감 있게 이야기한다. 자신의 조언이 주식투자자의 가정을 지켜드릴 수 있다고 말이다. 이어 그는 그런 자신감과 마음가짐이 있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전달하는 것이라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마지막으로 평택촌놈은 다음과 같이 예측하였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큰 폭의 하락 후 단기반등이 나오는 시점이지만 2008년 10월 27일 저점(892포인트)은 추가 이탈할 것이며 현재 자신이 예측한 저점에서의 매수는 적어도 2~5배의 수익이 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이다. 평택촌놈은 덧붙여서 주식을 처음 접하고 싶거나 큰 손실을 본 투자자는 평택촌놈 증권사이트의 새해맞이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많은 수익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매주 월~목요일과 일요일에 실시하는 전문가들의 무료방송에 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하였다.
-고객센터-
평택촌놈 투자전략 연구소(www.502.co.kr) : 0502-7777-502
크로스원과 함께하는 평택촌놈 프리미엄 서비스 / 맥박클럽 전화: 02-2269-1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