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최규복씨는 장외 CB 매수를 통해 일경 주식 200만주를 확보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최씨의 지분취득은 경영참가를 위한 일환이며 총 주식 수의 8.89%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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