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17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지난 주에 비해 316.89엔, 4.19% 하락한 7251.53엔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증시의 급락과 아시아 주변 증시의 하락으로 경계심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출됐다.
미 정부의 AIG의 추가 자금지원 소식 등 금융권 불안감이 부각되면서 미쓰비시 금융지주 등 은행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반면 소니는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의 사장 겸임 소식 등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주에 비해 5.50포인트, 0.26% 하락한 2077.35를 기록하고 있다.
조기 경기회복 기대가 엷어지면서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CLSA 증권이 집계한 지난달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가 전월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며 낙폭을 제한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출됐다.
한편 홍콩 항셍지수는 지난 주에 비해 490.53포인트, 3.83% 급락한 1만 2321.04로 전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