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GS그룹에 따르면 GS홀딩스는 지난달 말 열린 이사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사명 변경을 결의했으며, 오는 2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한글 이름도 ㈜지에스로, 영문 이름은 'GS Holdings'를 그대로 쓸 계획이다.
GS홀딩스는 지난 2005년 3월 LG그룹에서 계열 분리해 독립하면서 현재 이름을 사용해왔다.
GS 관계자는 사명 변경과 관련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홀딩스'라는 말 자체가 일반인들에게 좀 낯설고 어려운 측면이 있어 간소화 차원에서 사명변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