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애널리스트는 "워렌버핏이 벅셔 헤셔웨이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 따르면 지난해 포스코 지분율은 전년대비 0.7%포인트 높아진 5.2%"라며 "이는 sentiment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벅셔 헤셔웨이의 보통주 주식 투자자산(지분법 평가 대상 제외) 중에서 작년말 기준 시가 평가(market value)로 보유 지분 가치가 5억달러 이상인 기업은 15개였다.
이 중 철강 업체는 POSCO가 유일했으며, 포스코의 비중은 투자 원금(cost) 기준으로 2.1%, 시가 평가 기준으로 2.4%였다.
하 애널리스트는 "버핏의 보통주 주식 투자 유니버스(universe)를 전세계 주식으로 가정할 경우 버핏은 POSCO에 대해서 비중초과(Overweight) 상태"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