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올 1월 소매판매가 10조 8680억 엔을 기록, 전년동월 대비 2.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7% 감소한 지난해 12월에 비해서는 감소 폭이 다소 줄어든 것이며, 또 전문가들 예상치인 -3.0% 보다 완만한 수준.
지난달 대형소매점 동일점포 판매는 1조 8070억 엔을 기록, 전년동월에 비해 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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