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수 애널리스트는 25일 "은행주들이 대외 불안요인으로 급락했으나 지금은 반등 가능성이 크다"며 "이는 단기적으로 대규모 부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성 애널리스트는 "핵심영업이익 회복은 2010년 이후에나 가능하며 속도는 완만할 것"이라며 "반등 가능성은 크지만 반등폭도 제한적"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그는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하고 급락에 따른 단기 대응을 권했다. 또한 톱픽은 하나금융지주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