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기자본대비 5.4%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9월 23일이다.
회사측은 “처분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을 신규사업인 윈도우 일체형 터치스크린 사업 및 ASLCD모니터 사업의 확장, 운전자본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