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33.60포인트 상승하며 1,099.55포인트로 마감하였다. 미국 시장의 장 막판 반등으로 기대를 갖고 출발한 증시는 장 초반 혼조세를 보였으나 이후 꾸준히 상승하며 전일의 하락을 모두 메우는 반등을 만들어 내었다.
김태희 전문가는 최근 시장을 이끄는 외국인들의 수급에 의해 시장의 방향이 결정될 것이며, 여기에는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세가 그 중심에 있을 것이라 말했다. 지수가 하방으로 움직이더라도 최근 외국인 움직임 특성상 파생 시장에서의 움직임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WWW.502.CO.KR) 김태희 전문가는 24일 전략으로 지수 1,080선을 돌파 시 매수에 가담할 필요는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개별 테마주를 중심으로 접근할 것을 권하였다.
지난 상승으로 지친 시장 내의 상승 에너지와 글로벌 경제 여건이 악화되는 모습은 확실한 종목을 통한 단기 대응이 아니라면 접근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과 유럽시장의 최근 흐름은 이미 큰 폭의 하락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신호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시장을 보는 객관적인 눈과 함께 자신만의 기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김태희 전문가는 “주식시장을 보는 객관적인 눈과 자기만의 기준이 없다면 종국에는 패배자가 될 것”이라며 “객관적인 눈은 유지하되 매매의 근거와 기준이 있어야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미 크게 하락했어야 할 시장은 정책요소와 심리적인 요소 때문에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 때문에 매매에 임하더라도 살아 움직이는 개별 테마주를 중심으로 접근하여 단기 수익을 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502-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