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0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파로스이앤아이는 2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주주총회 미개최였다"며 "3월 주주총회 개최 이후 관리종목에서 탈피하게 된다"고 밝혔다.
파로스이앤아이는 오는 3월 27일 주주총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다음 거래일인 3월 30일 해소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불성실 공시'와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만'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사유는 지난 6월 말 전에 해소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