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백화점협회는 1월 전국 백화점 매출이 전년동월비 9.1% 급감한 6130억 엔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도쿄 지역의 경우, 9.6% 줄어든 1480억 엔을 기록해 이 역시 11개월째 감소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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