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NDF선물환율은 1472~1477원으로 마감했고 다우지수는 혼조세를 보였다. 여전히 동유럽발 금융위기가 대외 악재로 작용하는 흐름이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1475.50/76.00원으로 전날보다 7.50/8.0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3월물은 1473.00원으로 전날보다 6.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77.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9.00원 오른 가격대로 장을 출발했고 이후 개입경계감과 매물대 부담으로 큰 폭의 상승은 제한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대외불안감 속에서 여전히 상승추세 이어가겠지만 1480원대서는 개입경계감 등으로 큰 폭의 상승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