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에테제네랄은 18일 지난 분기에 총 8700만 유로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당 1.2유로의 배당도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한해 전체로는 20억 1000만 유로 흑자를 기록했으며, 이번에 발표한 실적은 당초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이나 전월 은행이 제시한 중간 집계치와 일치하는 수준이다.
소시에테제네랄 측은 지난 분기 소매금융 부문에서 발생한 흑자는 투자은행 및 도매금융 부붐에서 발생한 손실로 대부분 상쇄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급격한 경기 둔화로 인한 영향이 드러나고 있다"면서, "2009년 여건도 여전히 어려울 것 같다"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