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윤세욱)의 증시 분석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Risk
>유럽 디폴트 가능성=>외환시장 변동성 확대(CRS 마이너스 확대)=.원달러 환율 상승
>미국 GM 파산 가능성 부각
>국내은행에 대한 정부차원의 자금지원설 : 부실가능성 우려 확산되며 국내 은행주 급락
▶ 수급
>외국인 현/선물 매도 확대 VS 연기금과 개인의 매수유입
>유로화 약세, 달러화 강세전환 가능성 => 원달러 환율 상승에 자극
>당국의 외환/채권시장 개입 가능성 기대로 변동성은 축소되는 모습
▶ 전망
>1,100선의 지지력 테스트 중 유럽 지역의 티폴트 가능성으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 지속될 전망
>은행주가 재차 신저가를 갱신으로 외환/채권시장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중
>기술적인 주요라인이 버티고 있어 지수 하락 폭은 제한될 수 있지만 정부차원의 대응에 좌우될 전망
>국내은행의 부실화 가능성이 사실상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하지만 신정부 테마주가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금융주의 안정시 지수 반등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됨
>단기적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나 지수 하락 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기술적으로 볼린저벤드 하단인 1,090P/일목균형표의 선행스팬 1,065P가 1,2차 지지선으로 작용할 전망
>금주는 일단 이 지지라인이 지켜질지에 관심을 두고 관망하는 스텐스가 좋다는 판단임
[메리츠증권 심재엽 투자전략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