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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베스트셀러] 국내 최초의 데이트레이딩 기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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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습에는 기본부터부터 실전대비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다양한 학습서가 존재한다. 주식 시장도 이와 마찬가지다.

투자자의 매매원칙을 정립하게 해주는 『거래의 신, 혼마』에서부터 차트 패턴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차트 패턴(CHART PATTERN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자서적이 존재한다.

그러나 실제 시장에 뛰어든 투자자 입장에서 본다면 실전 매매기법을 알려주는 책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마치 토익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모의고사용 실전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과도 같은 이치다.

그런데 지금까지 출간된 실전 매매 지침서 중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고 완벽한 지침서라고 할만한 책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전 차트 매매기법』이 그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조용은 지난 IMF 때 4억원의 계좌가 깡통이 되었던,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개인투자자 중 한명이었다. 그러나 저자는 젊은 시절, 국비 유학으로 NASA의 기술자 양성학교에서 교육 받은 기술자 양성용 프로그램에서 얻은 힌트를 바탕으로 그때부터 미친 듯이 차트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계좌로 플러스로 돌려세우는 데 성공했다.

실제로 『실전 차트 매매기법』을 들여다보면 저자의 수없이 많은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구축해낸 매매기법이 총망라되어 있다. 이 책에는 총 246개의 차트 패턴이 제시되어 있다. 투자자들이 자주 만나게 되는 패턴만을 선별하였고, 아래와 같이 8섹션으로 구분하여 이 책에 등장하는 차트를 교본으로 삼아 꾸준히 훈련한다면 패턴 형성 초기에 발견하여 확신을 갖고 매매에 임할 수 있도록 정리해 두었다.

1.바닥에서 상승패턴 포착, 상승초기 매수기법
2.고점에서 상투패턴 포착, 하락 직전 매도기법
3.확실하게 상승하는 3대 상승 원점 매수기법
4.저점에서 고점까지 흔들리지 않고 홀딩하는 기법
5.상승 초기 최고가 시점 예상하여 최고가 매도 대비하는 기법
6.상승 초기 너무 조급한 매도,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지 않는 기법
7.당일 70% 이상을 좌우하는 시초가 매매의 백전백승 기법
8.30개의 급등주 패턴 제시 및 분차트로 최적의 매수 시점 포착 기법

또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지녔다.

1.실전적 핵심패턴을 점검지침으로 만들어 바로 매수,매도에 적용할 수 있다.
2.각 패턴에 완벽한 차트를 제시하고 쉽고 신속하며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다.
3.장세별, 유사 패턴별로 구성하여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
4.이론적인 내용은 핵심을 압축하여 짚어줌으로써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
5.이 책의 순서대로 반복하는 과정에서 동물적 감각을 갖추게 된다.

『실전 차트 매매기법』은 저자가 실제 매매에서 검증한 패턴들이 압축되어 있고 각 분류마다 예상 가능한 주가 움직임을 나타내는 진로들이 모두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데이, 스윙뿐 아니라 초단타 매매에서도 승률 높은 매매기법을 다지는 데 가장 완벽하고 실전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신한지주, 셀트리온, SK증권, 에피밸리, 제이콤 등의 종목에 투자한 투자자라면 이 책의 매매기법을 십분 활용하길 권한다. 이 책은 YES24 등 온라인 서점과 각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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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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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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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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