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는 비상경영상황임을 감안해 예년에 비해 축소된 범위로 시행됐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All New KT'를 이끌어 나갈 젊고 역량 있는 인재 발탁, 글로벌사업 역량 강화, 경영쇄신 및 현장중심경영으로 요약할 수 있다.
임원급에서는 GSS(Group Shared Service)부문장을 맡고 있는 서유열 상무가 전무로, 현장의 네트워크운용을 책임지고 있는 남일성 단장과 엄주욱 단장이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상무보 승진자는 총 9명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이동통신시장 1위 업체 NTC의 김영택 법인장을 비롯해 현장마케팅 책임자가 4명 포함됐다. 또 공정하고 투명한 구매를 통해 파트너사와의 상생협력을 이끌 수 있는 인재가 발탁됐다.
부장에서 상무대우로는 여성 2명을 포함해 총 33명이 승진했으며 상무보 승진과 마찬가지로 현장에서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인물들이 대거 포함됐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
◆ 전무 승진
▲ 서유열 GSS(Group Shared Service) 부문장
◆ 상무 승진
▲ 남일성 부산네트워크운용단장
▲ 엄주욱 강북네트워크운용단장
◆ 상무보 선임
▲ 심상천 경영시너지담당
▲ 구현모 그룹전략1담당
▲ 한원식 가치경영1담당
▲ 박정원 전략구매담당
▲ 김영택 NTC 사장
▲ 유육영 경북마케팅단장
▲ 정관영 제주법인사업단장
▲ 나판주 영동지사장(콜센터 법인 전출 예정)
▲ 이종윤 중앙지사장(콜센터 법인 전출 예정)
◆ 상무대우 선임예정
▲ 이정석 ▲ 차재연 ▲ 이선희 ▲ 박영필 ▲ 이공환 ▲ 김정효 ▲ 김희윤 ▲ 정문철 ▲ 김태룡 ▲ 신동민 ▲ 최은희 ▲ 홍성욱 ▲ 이창근 ▲ 승만호 ▲ 최기윤 ▲ 강삼구 ▲ 김성일 ▲ 이상곤 ▲ 김지용 ▲ 성경춘 ▲ 서길태 ▲ 강순구 ▲ 최태을 ▲ 안태환 ▲ 전효섭 ▲ 정현민 ▲ 문호원 ▲ 최한규 ▲ 조석형 ▲ 박정기 ▲ 임길섭 ▲ 송재호 ▲ 이한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