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 경영대상은 글로벌경쟁력, 지식경영, 기술혁신, 사회공헌, 서비스혁신 등 각 5개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상.
윤 사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서비스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노력을 경주하여 아시아나항공이 그간 국내외 전문기관의 항공사 평가에서 최고 반열의 항공사로 인정받는데 기여했다.
또 이달 초에는 최고 권위의 ATW '올해의 항공사'(Airline of the Year)상을 수상함으로써 국내 항공업계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1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08 IMI(전경련 부설 국제경영원)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정병철 IMI 원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