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41분(현지시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에 비해 35.44포인트, 1.56% 상승한 2300.59포인트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전용 시장인 상하이B지수도 전날보다 0.75% 상승한 146.8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중국의 수출이 17.5% 감소하며 13년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시장은 이를 무시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춘절 연휴가 2월에 걸쳐 있었던 반면, 올해는 1월에 있었기 때문에 전년대비 증감은 큰 의미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출됐다.
또한 중국 정부가 조만간 경공업분야에 감세를 비롯한 지원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으며 수출 악화 등으로 런민은행(PBOC)이 추가 금리인하 등의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반영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