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 현재 130원(5.6%)오른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시장관계자는 "세명전기는 철도관련 기업 중 뛰어난 영업이익과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의 철도투자계획에 따른 수혜도 직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 된다"며 "또한 향후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는 정부차원에서 국내외로 추진되고 있어 그 성장성은 무한하다"고 전망했다.
오는 11일 국토해양부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야 국회의원, 정부, 언론계, 경제계,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철도관련기관 전문가 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 투자 확대와 철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100인 포럼 발족식'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정종환 국토부 장관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범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철도에 대한 과감한 투자 확대는 물론 한반도, 유럽, 중국, 러시아를 거쳐가는 안정적인 육상수송로 확보 등 유라시아 철도발전방안도 적극 검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명전기는 업종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19%의 영업이익률과, 부채비율 10% 수준의 무차입경영을 하고 있어서 회사에 대한 시장의 경영신뢰도가 높다고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