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NDF선물환율이 1395/1405원으로 마감한 가운데 다우지수도 조정세를 보였다.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분 현재 1397.50/98.50원으로 전날보다 7.50/8.5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00.00원으로 출발했으나 매물대 부담을 느끼면서 어느 정도의 상승세 제한 장세가 펼쳐지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지속적으로 1400원 윗선으로 올라서려는 시도를 이어가면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