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등급 전망의 하향 수정은 "SK텔레콤과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잠정 실적 발표 결과 재무여건이 생각했던 것보다 약했던 것을 반영한 것"이라고 무디스는 설명했다.
특히 EBITDA 대비 부채 수준이 약 1.7배로 예상 영업실적 약화 및 채무부담 증가 전망에 비추어 높은 편이라고 무디스는 부연했다. 이 비율이 1.25배 정도가 적당하다는 것이 무디스의 주장이다.
한편 이번 무디스의 등급 재확인 및 등급 전망 수정에 따라 약 10억 달러 정도의 대외채무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무디스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