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사장은 이날 오후 지난해 4/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주사의 유상증자 결정이 M&A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증자를 한다고 해도 그렇게 여유있는 수준은 아니고 신한지주의 경우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지 결코 넉넉하게 두지는 않는다"며 "현재 M&A생각은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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