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감소율은 1월 감소율로는 사상 최대 폭이며, 판매 규모는 37년래 최저 수준이다.
2000cc이상인 일반승용차 판매량은 6만 3247대로 전년동월대비 35.5% 감소했다.
브랜드별로는 고급차인 렉서스의 판매량이 22.5% 감소했고 닛산차 매출은 31.1%나 감소했다. 혼다자동차는 30.7%의 판매 감소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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