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 43분,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태양전지, 바이오분야 등 신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소문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 회사측 관계자는 30일 "현재 내부적으로 신사업쪽을 검토하고 있지만 태양전지쪽은 아니다"며 "잉크젯기술과 연결해 할 수 있는 분야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 분야 진출 가능성에 대해선 "바이오쪽이 나노와 관련된 기술이라서 접목 가능한 업종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디지아이는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잉크젯플로터 시장에서 일본업체들과의 경쟁이 거세지며 시장점유율이 하락하며 매출규모가 줄어들고 있으며 환율하락에 따른 이익감소를 겪는 상황이다.
이에 수년간 유지해왔던 흑자기조가 무너지며 지난해 3/4분기 기준 적자로 전환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