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3일 "올해는 글로벌 경기 상황의 불확실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보다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는 "1/4분기의 경우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과 함께 주요 사업들의 비수기인 점을 감안할 때 수요 부진이 예상되고 있다"며 "다만 하반기 경기 호전 시 최대 수혜자가 되기 위해 전 사업부문에서 경쟁사와의 격차 확대에 더욱 주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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