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12년까지 정부가 1조8000억원(신재생에너지 7550억원, 효율/온실가스 5410억원), 기업(총 73개)이 4조2000억원 등 총 6조원을 그린에너지 분야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3월에 최종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23일 증시에서 두산중공업은 9시21분 현재 전날보다 2100원(3.17%) 오른 6만8300원을 기록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오름세.
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지식경제부가 전날 발표한 그린에너지 전략로드맵에 의하면 그린에너지 개발에 2012년까지 총 6조원이 투자될 예정"이라며 "두산중공업과 연관되는 사업이 35%(1조 9410억원)로 가장 크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원자력발전, 가스화플랜트(IGCC), 풍력, 소형열병합 등 그린에너지 15대 유망분야 중 5분야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