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박찬익 모건스탠리 전무 등은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을 기존 2.7%에서 -2.8%로 하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우리나라의 對중국 수출이 둔화되고 있고 실업률이 경제지표가 함축하는 수준보다 더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을 곁들였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모건스탠리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올해 수익이 전년대비 8%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기존 추정치 -5%에서 하향 조정된 것이다.
아울러 모건스탠리는 한국 완성차 업체와 부품업체, 금융기관 등의 실적을 가장 비관적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