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LG전자는 올해 투자계획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LG전자는 "올해 사업환경이 지난해보다 어려울 것으로 보지만 R&D(연구개발) 브랜드 디자인등 핵심역량 분야 투자는 전년대비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어려운 시기에 무리한 성장전략을 추진하기 보다는 경기침체에 침착히 대응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견고하게 구축한다는 것이 올해 LG전자 사업계획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또 운전자본 관리 강화로 지속적으로 현금을 창출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