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강오 애널리스트는 22일 매출성장과 관련 "지난해 12월부터 광양제철소에 생석회를 공급하게 돼 생석회 매출이 전년대비 58.4% 증가한 1868억원으로 추정되고, 포스코의 생산설비 개보수 일정이 상반기에 집중돼 건설공사 관련 매출이 690억원으로 11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매출액 증가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작은 이유는 수익성이 높은 건설공사와 축로작업 등의 증가폭보다 내화물, 생석회 등 제품 매출 증가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