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영어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프리미엄 어학원을 설립하고 유학 사업을 추가해 지역 내 고급 교육 수요에 적극 부응해갈 방침이다.
특히 확인영어사는 분당남부대일학원, 분당미래학원을 운영한 김상우(金相佑, 만 48세) 신임 대표이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강사진을 영입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학원 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김상우 대표이사는 "현재 연 50억 정도의 학원 매출을 내년에는 70억원 이상, 영업이익 15억원으로 성장시키고 강북과 신도시 지역 오프라인 학원을 2개 정도 추가 인수할 계획"이라며 "현재 온라인 확인영어 콘텐츠를 사용하고 있는 700여개 가맹학원의 매력도에 따라 순차적인 합병을 추진, 사업 기반을 공고히하고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