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효주 애널리스트는 "지난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182억원, 305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소폭의 실적 성장과 높은 수익성이 지속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손 애널리스트는 또 "올해에도 이러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고개 브랜드가 더욱 부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명품 대중화 현상에 따라 해외명품 소비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과 동시에 한섬 역시 이러한 점을 포착하고 해외명품 판매의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5.7%, 5.7% 증가한 3572억원, 656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의류산업의 전반적인 침체가 우려되는 속에서도 안정적인 실적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